제13회 퀴어문화축제 공식일정의 첫날!!
서울LGBT영화제가 시작됩니다.
개막작은 90년대 뉴욕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자 에릭과 커밍아웃하지 않은 변호사 폴의 뜨겁고도
애절한 러브스토리를 담은 < 라잇 온 미 >
개막식이 끝나고 진행되는 개막파티는 영화제 개막파티와 동시에 퀴어문화축제 개막파티이기도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제13회 퀴어문화축제 공식일정의 첫날!!
서울LGBT영화제가 시작됩니다.
개막작은 90년대 뉴욕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자 에릭과 커밍아웃하지 않은 변호사 폴의 뜨겁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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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이 끝나고 진행되는 개막파티는 영화제 개막파티와 동시에 퀴어문화축제 개막파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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