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부터 2006년 까지 퀴어문화축제 기획단으로 활동하셨던 김병석(돌멩이)님이 9월 27일 폐렴으로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
생전 고인의 따듯했던 미소와 성소수자 인권을 위한 열정을 잊지 않겠습니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빈소는 따로 설치되지 않는다고 하며
분향소는 2002년 공동대표로 활동하셨던 친구사이 사무실에서 9월 28일 오후 2시 부터 설치됩니다.
평안히 잠드시길 바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2년 부터 2006년 까지 퀴어문화축제 기획단으로 활동하셨던 김병석(돌멩이)님이 9월 27일 폐렴으로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
생전 고인의 따듯했던 미소와 성소수자 인권을 위한 열정을 잊지 않겠습니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빈소는 따로 설치되지 않는다고 하며
분향소는 2002년 공동대표로 활동하셨던 친구사이 사무실에서 9월 28일 오후 2시 부터 설치됩니다.
평안히 잠드시길 바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